시로네코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게임

정확하게 말하자면

예전에 갤놋3 에서 플레이하다가 때려쳤던 걸

아이패드에서 계정을 아예 새로 파서 플레이 중입니다.

...나중에 따로 확인해보니까 갤놋3 는 데이터가 날아가서

어차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운명이었습니다....

(어차피 과금하지도 않았고, 그때 얻은 애들은 지금 기준으로 약캐라서...)




2016년 정월 신 가챠에서 법사 에크세리아를 모셔오려고 했는데

....샬롯 두 번, 유이가 두 번이나 더 나와서 지쳐버렸습니다.

대신에 검사 테레제를 마지막에 영입해서 미련없이 복각 가챠로 go go


조금 더 기다렸다가 좋은 녀석으로 뽑지 뭐하려고 복각에 박치기하냐 ? 싶겠지만

이번에 신기개방이라는 기능이 생기면서

대상 캐릭터는 파워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도 (작년) 정월 가챠 캐릭터랑

이번에 복각되는 챠쿠마 학원 라인업도 신기해방이 가능하게 되면서

엔간하면 지금 하나 정도는 뽑아두고 싶어졌거든요.


노렸던 캐릭터는 법사 프랑, 궁수 카모메였는데

....아침에 돌렸던 가챠에서 더러운 남캐가 나오는 바람에 한 번 좌절...

점심에 한 번 더 돌렸는데 4성 캐릭터가 아무도 안 나와서 두 번 좌절....

그러다가 저녁 먹기 전에 쥬얼 모아서 다시 돌리니까 카모메 영입 성공 !



얻은 것까지는 좋았는데, 손이 고자라서 컨트롤을 못하겠습니다.

그것 외에도 고수들이 쓰는 캔슬 콤보도 익히고 싶은데 잘 안되는군요...




그나저나 시로네코 무과금으로도 이정도 캐릭터를 뽑을 수 있다니

서버 운영비 뽑을 수 있남...

....핵과금 플레이어들 고마워요 (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