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딧츄 - 북방서희 칸코레

진짜 간만에 쓰는 칸코레 포스팅이네요.


이번에 다룰 녀석은...

무려 예약하고 나서 8개월이 지나서야 받게 된

홋포 쨩입니다.




※ 합성 아닙니다 - 빈 박스 주워온 거 아닙니다



 

어쩌다가 저렇게 되었냐면...

아오...그노무 충동구매...

진짜 이 버릇 안 고치면 조만간 죽을 지도 모릅니다.






제독들은 렛푸가 아니라 현찰을 굿스마한테 놓고 오겠지요....





겉보기에는 귀엽지만...

대부분의 제독들이 잘 아시다시피

개년입니다 ㅡ_ㅡ;

아오, 그냥 하이패스 시켜줘어어어어 !!

쟤 때문에 3-5 해역을 밑바닥 인생...이 아니라 아랫길로 가지요.








처음에는 부속품 조립 방법을 몰라서 헷갈렸는데

다른 양반들이 인증샷 올린 걸 보고

제대로 된 방향으로 맞춰 끼우니까 문제 해결 :)






p.s. 그나저나 저는 콩고 미딧츄도 질렀는데,

걔는 지금 어디에 있으려나 모르겠네요...빨리 와 !

다른 양반들은 벌써 세트로 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