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네 명이서 프린세스 프리큐어 ! 애니메이션


어서 와, 프리크라는 처음이지 ?




아, 너무 좋아아아아아아아

요새 미유키치가 나오는 역할은

BBA...가 아니라 좀 귀여운 거랑 거리가 멀었다고 해야 하나...

이렇게 간드러지는 목소리

크으으으으으 !!







공주님을 만나서 기뻐하는 미스 샤무르




지난 화에서는 드디어 토와가 프린세스 프리큐어로 변신 !

그러고보니 아직 제대로 인사도 못 나눴던가요.

하긴, 오자마자 디스피어가 급습해왔으니...





공주님 애수 모드








문 앞에서 이야기를 엿듣다가 철푸덕...







다른 의미가 있어서가 아니라

계~속 방에 틀어박혀있는 토와를 데리고

밖에 나가려고 하루카가 제안.



이 공주님 은근히 히키 기질이 있으신듯 ?
(....)



여기에 관해서는 다음 화에서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될 것 같으니

다음 주 방영분도 꼭 보시길.



아, 잠시 극장판 예고 보고 가시겠습니다 !!







올해 봄에 있었던 카니발은 좀 아니었지만

요새 들어서 가을에 상영하는 영화는 대체로 퀄리티가 괜찮다는 평이어서

이번 프린세스 프리큐어 극장판은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아, 이겁니다 ! 하루카의 빛나는 눈동자 !




다시 본편으로 돌아와서...

결국 하루카가 모두랑 함께 토와를 데리고 마을 구경을 시키러 가게 되는데







음...근데 암만 봐도 토와보다는 너네들이 더 즐기고 있는 것 같은데 ?!










아직 사태가 해결되지 않았는데

자기만 이렇게 즐겁게 지낼 수는 없다고 말하는 토와.

그야 그렇긴 하지만...

걱정을 한다고 일이 해결되지는 않잖...?

그 길로 혼자서 뛰쳐나가는 토와.






그냥 길을 걸어가고 있었을 뿐인데

사실은 그게 자동차가 지나다니는 도로였다던가...

여러분은 프리큐어가 등장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끔살당할 뻔한

어이없는 장면을 보고 계십니다 (뻥)


교통법규를 모르냐 ?! 라면서 경찰이 화내는 걸

'?' 물음표를 띄우면서 갸웃거리는 토와.

...그나저나 책은 어디서 빌려왔답니까 ?!





이번에는 집을 구하려고 하던 길에 부동산 업자를 발견.


(손가락으로 어깨를 툭툭 치면서 묻는 것 점도.....)




근데 이 공주님...뜬금없이 괜찮은 성이 없냐고 묻는데

...일본에는 사람이 살 수 있는 성이 없어욧 !


토와 "메이드는 세 명 정도..."



메르헨 소녀의 어이없는 질문에 부동산 업자 왈

"예산은 어느 정도...?"


토와 "????"





토와는 깨달았습니다.

자기는 이 세계의 돈은 가지고 있지도 않다는 사실을요.

(늦어 !)


어떻게 하면 돈을 가질 수 있는 건지

야채가게 아주머니한테 묻는 공주님.


그야 일을 하면 돈을 벌 수 있기는 한데...

아가씨 몇 쨜 ??




님 너무 어려서 알바 채용 못 합니다. 죄송요.





아까 가게를 뛰쳐나온 건 좋았는데

공주님...도너츠 한 개 정도는 먹고 나오시지

시무룩하고 있는 공주님에게 마수를 뻗치는....이 아니라

이 분은 ??


(...어른이들이 보는 삐~ 삐~ 작품에서는

이런 장면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소녀를 데리고 가서 이런저런 일을....)







한 편, 지난 번에 큐어 스칼렛한테 한 방 먹은 디스피어가

기력 회복을 이유로 자리를 비우게 되고

록크에게 절망을 모으라고 명령하면서 아이템을 하나 맡깁니다.






여러 메뉴를 먹고 싶었는데

혼자서는 무리니까 동무가 필요했다는 선생님이신데


토와의 모습에서 여러가지를 꿰뚫어보는 이 분...

역시 보통내기가 아니셔.




선생님과 공원을 걸어가는 도중에

록크가 나타납니다.


새로 받은 아이템을 시험해서 제츠보그를 만들려고 하는 록크.

토와는 도망치라고 말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선생님이 또 휘말리게 되었네요.






그러나 파워업한 제츠보그를

첫 등장 버프도 끝난 (??) 큐어 스칼렛이 혼자서 상대하기는 버겁습니다.







왕자님 등장










아아...이런 거 되게 좋아아아아아아 !!




Go ! 프린세스 프리큐어는

초반부에 하루노 하루카가 프린세스를 목표로 성장하는 이야기였다면

트와일라잇이 등장하고

토와로써 아군에 합류하는 시점에는

정신적인 면에서 고통받고 있는 공주님을 격려하고 받쳐주는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하루카를 데려갈 프린스 어디 없나요

(참고로 말씀드리는 겁니다만

오프닝에 나오던 카나타 말입니다만...사라졌어요)





Aㅏ....내 룸메가 딴 여자랑



...는 뻥인 거 아시죠 ?








드디어 네 명이서 Go ! 프린세스 프리큐어 !


대사 배분은

플로라 強く

머메이드 優しく

트윙클 美しく

스칼렛 Go !

전원 プリンセスプリキュア!






모두와 함께 제츠보그를 쓰러트리고

처음으로 스칼렛의 손으로 제츠보그의 자물쇠를 오픈.








슬슬 제대로 싸워볼까 하는 록크.

아오 남캐는 필요없으...








한편...이사장이 부른다고 해서 다섯 명이서 갑니다만

여태까지 그 누구도 직접 본 적이 없다는데.






알고보니 학원 이사장은 동화작가 모치즈키 유메 선생님.

이번에 모두를 부른 것은 토와를 학생으로써 맞이하고 싶어서라고.


여기서 새출발을 할 수 있기를 !



다음 이야기는...





아까 "사치는 안 부릴게요. 메이드는 세 명 정도면..." 이라고 했는데

그런 어리광쟁이 공주님의 면모가 다음 주에 나올 것 같습니다.

혼자서는 옷 하나 제대로 못 입는 (?) 공주님이랑 룸메가 된 (것 같은) 키라라 양

두 사람이서 티격태격하는 스토리.








그러고보니 이 공주님은 그랑 프린세스를 목표로 했으니

이 정도 소양은 기본 스펙...?






키라라 "유도리 있게 살면 좋잖아"

토와 "아...네...(먼산)"

키라라 '아오오오오오....'







사이좋게 지내세요~~






덧글

  • 히무라 2015/07/12 10:42 #

    밍키 이후로 교통사고로 끔살당할뻔한 마법소녀?!
  • 후로에 2015/07/12 12:51 #

    아직 장난감도 못 팔았는데
    죽게 내버려둘 수는 없죠 !
  • 존다리안 2015/07/12 11:02 #

    이사장의 정체가 이쯤되면 궁금해집니다.
  • 후로에 2015/07/12 12:52 #

    음...예전에 Yes ! 프리큐어 5 시리즈에 나왔던
    매점 아줌마 레벨이라고 생각한다면야...
    오히려 시로가네 씨가 더 궁금해요.
  • 존다리안 2015/07/12 12:59 #

    시로가네씨와 이사장님이 설마 전대 프리큐어였던 건 아니겠죠?
  • 궁굼이 2015/07/12 11:51 #

    삐한일을 허리 부러지게 하는데 부자 아저씨랑 삐하면 후원받으면서 공주님처럼 살 수 있긴 해요!!
  • 후로에 2015/07/12 12:53 #

    그래도 멋드러진 성은 절대로 가질 수 없으니...orz
  • 존다리안 2015/07/12 12:58 #

    아! 그렇다면 중동쪽 왕족에게 삐하면 어떻습니까?
    (........)
  • 도라 2015/07/12 13:26 #

    아, 그래서 플로라가 요새 장미 대신 백합만 쓰는군요
  • 존다리안 2015/07/12 14:05 #

    어떤 왕자님이 플로라=하루카를 데려가는 게 아니라 플로라 스스로가 왕자님이 되는 겁니다!
    (모 90년대 애니가 생각납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5/07/12 17:46 #

    검은 드레스가 맘에 들었는데 이번 화를 끝으로 퇴출인가요? 아쉽습니다. 좀 더 훌륭한 디자이너에게 맡겨 검은 드레스를 파워업 시키는 이밴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