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런 헛소리를 지껄인 양반들은
얼음집에 안오니까 이 글을 볼 일이 없겠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죠.
매번 오타쿠 사이에서 이런 저런 논쟁이라던가 여러 사건이 터지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병신같은 게 뭐냐하면
"내가 미는 작품이 존나 우월하제 !"
"꺼져, 병시나. XX님 존잘 !" 이겁니다.
돈바치는 노예들끼리 잘 논다...
얼마 전에 일어난 일본발 칸깡깡 사건이라던가
김치국 도검난무 부녀자가 시비를 건 사건이라던가
저같은 경우에도 칸코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디까지나 칸무스 일러스트 때문이지
"대일본제국의 영광을 게임에서나마 부흥시키고자...왱알앵알~"
이런 미친 생각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는 양반은 0.01% 도 안 될 겁니다.
그건 부녀자들 네X들도 똑같을 거 아냐
"미천한 센징들을 정ㅋ벅ㅋ하기 위해서 온 쇼군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검이긔, 개쩜 졸귀 ♡"
너님들 이런 생각 가지고 있냐 ? 아니잖아.
아니, 너네들은 풍신수길이 누군지도 모를 거고,
그 밑에 있는 부하 다이묘들의 이름은 더욱 모르겠지.
똑같잖아 병신X들아.
칸코레랑 도검난무의 차이는 딱 요거.
주요 플레이어의 성별이 남자냐 여자냐,
혹은 나오는 캐릭터가 여자 뿐이냐, 남자 뿐이냐.
네, 트위터 두드리면서 어그로 모을 시간이 있으시면
너님들 칼이나 잘 갈아주세요.
우리 배박이들은 알아서 배띄울 거니까.
그냥 게임이나 잘 하십쇼.
p.s. 아참, 칼잡이 님들은 넨드롱 '미카즈키 무네치카' 수주받고 있으니까
그거나 퍼뜩 예약하시죠.
왜요, 님들 존예 캐릭 아님 ?
거기에 쓸 돈도 없는 건 아니잖아요,
평소에 떠들어대던 여덕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덧글
어떤 의미로는 무서운 작품입니다...
저거 나온지도 얼마 안 지났는데....
이번에는 뭘 안겨줄까요...
장비는 뭐...중순이니까요...
자기네들도 왜군 무장들이나 장수들은 먼지만큼도 생각하지 않으면서 말이죠.
우리들도 땀내나고 짠내나는 수병들이랑 바다가 싫어요 ! (어이..)
싸우는 건 그렇게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죠.
도검난무와 칸코레도 dmm/카도카와 산하인데 팬들끼리 싸워봤자 별로 좋을게 없는데 말입죠.
... 도검난무 서버개방 때마다 노리는데 시차 차이 있는 것도 있고 여간 시간 내기 힘드네요. ;;;
그냥 조용히 자기가 좋은 게임하면 되는거지 왜 시비거는지 모르겠네요.
이런게 뜬금없이 막 퍼지네요
지 잦이 다른 거하고 비교하면서 지꺼 크다고 온 동네방네 소리치는거하고 같죠.
그게 혐오스런 짓이란걸 모르고 하지만요
나이 처먹고 저러는 거면...노답이죠
도검애들 잘 생기긴 했는 데, 맥아리가 없어 좀 슬퍼요.
평소에 여성향보고 BL이다 뭐다 하며 업신여기는 애들보고 별로 안좋게 생각했는데
남자나 여자나 편견만 가지고 얘기를 하는 애들이 답이 없네요.
저렇게 티내는 애들 때문에 싸잡아 욕먹는 거죠.
언제봐도 명언입니다.
자기 기준으로 만만한 애들인가 봅니다.
어차피 그게 그거시거늘
어리서근 중생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