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작전 - 팔라우 해역 제패 칸코레


모든 칸무스에겐 각자 언젠가 밥값을 하는 날이 옵니다



되다 만 오잇치를 밑바닥에서 건진 다음에 이리저리 쓸만하게 만들다가

근개수 재료가 없어서 어설프게나마 출격을 시켰는데 이렇게 대박이 날 줄이야

막트 최초 보스방 진입 때 이렇게 잡다니, 후우....

다른 제독들은 E-4가 쉬웠다고들 하시는데...저도 진작에 중뇌순 좀 키울 걸 그랬습니다






이소카제보다는 노와키를 만나보는 게 쉽기는 했습니다






중규모 이벤트인 덕분인지 첫 이벤트 해역 완주 !!





그 많던 자원이 이벤트 + 대형암으로 반토막이 났....

그냥 어림잡아서 수복재는 200개 조금 덜 썼고

연탄강 11~12만씩, 보키 6만....

자원 낭비의 끝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이번 이벤트로 알게 된 것이 칸코레는 이러니 저러니 해도 빈틈을 절대 안 준다는 것...

아X 누구야, 중뇌순보고 퇴물이라고 했던 양반....(진작에 키우지 그랬니...ㅠㅠ)



이제 모든 발암 (??) 요소로부터 자유로워졌으니

한동안 평화롭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장비 개발이라는 진정한 라스보스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제독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덧글

  • しズく 2014/11/16 16:04 #

    이분도 오오잇치가 피니쉬를 날리셨군!
  • 후로에 2014/11/17 15:35 #

    변태가 때린 한 방이 더 무섭습니다...
    하읏...키타카미 상...지금 꺼 봤어...?!!! (히이익)
  • しズく 2014/11/17 20:33 #

    히이익 얀데레!

    키타카미상♀ 이마노♀ 미떼쿠레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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