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넘어, 전국으로 !
일본을 넘어, 세계로 !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스케일이 커지고 있는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 에 참전하는 타 스쿨 아이돌에 대해서도 공식적으로 뭔가 해볼 것 같은 움직임이 나오면서
그 추세에 맞춰서 요런 미디어믹스도 전개해줬음 좋겠는데...
실제 일본의 각 도도부현에 거주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토너먼트 식
스쿨 아이돌 입안 플랜을 세우는 것
예를 들어서 치바 현의 경우에는 예선을 거쳐서 본선에 A, B, C 아이돌이 나오고
최종적으로 러브라이브 ! 에 출장하는 아이돌 X를 고르는 것
이런 식으로 해서 러브라이브 ! 자체의 세계를 넓혀줬으면 합니다
물론 이렇게 나가면 중구난방이 될 수 있겠지만, 본편에서는 뮤즈의 경쟁상대로써만 나와주고
유저가 고안한 캐릭터나 스토리는 2차 창작이나 미디어 믹스에서 간간히 쓰이는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아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본편 따로, 러브라이버 ! 들이 즐기는 미디어 믹스의 세계는 따로 넓히는 식으로요
아니면, 러브라이브 ! 뮤즈 이외에
다른 아이돌 그룹의 비중도 약간 높여서 스토리 전개를 하는 식도 했으면 해요
예로 들기 좋은 것이 사키 아치가 고교
기존의 세계관을 침해하지 않으면서 스토리를 전개할 수 있잖아요
(아니, 망치고 있던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관점에서 팬 소설이라던가 팬 아트가 흥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러브라이브 ! 하면 무조건 뮤즈
어라이즈든 뭐든 애니메이션에 숟가락 얹는 녀석들은 다 무시하려고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러브라이브 ! 월드를 좋은 방향으로 넓혀주는 아이디어가 필요할 것 같아서요
ps. 그냥 귀여운 애들이 많이 나오면 무조건 OK
특히, 보브 컷이나 세미롱에 볼살이 적당하게 통통한 아이돌....!!
개성있고 매력적인 롱헤어 아가씨도 좋아요~
(요는 니시다 여사의 그림체를 준수하라는 말이로구나...)



덧글
그리고 저는 대찬성!
만약 정말로 이런 전개가 나온다면, 거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큰 전환점이 될듯.
아이마스로 따지면 신데마스나 아밀라가 요런 변화구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과연 러브라이버들은 같은 상황이 생길 때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1대 1 대응은 무리가 엄청 따르지만.
아직 뮤즈 9인은 세대교체 같은 걸 논할 만큼도 아니고. 10년은 더 해야지 10년은!
보브컷 좋아하시다니 후로에님과는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군요. (...)
하나 참여해보시면 어떨까요?
2013/10/08 15:10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10/08 18:50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