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개가 된다지만...저는... 잡담

그냥 속만 안좋아지고 세상이 빙빙 돌 뿐입니다...

요 며칠간 제가 제정신이 아니라지만,

술은 오늘 마셨답니다...

앞으로는...착하게...(딸꾹...)살겠습니다...끄어어...

덧글

  • kannayuri 2010/08/14 20:18 #

    적당히 마셔야죠;;

    푹 잠자는 편이 몸에 좋을듯..
  • 후로에 2010/08/14 20:37 #

    (쿠울....)
  • 히무라 2010/08/14 20:41 #

    전 술을 '입에 대면'...
    어느새인가 기절해 있습니다.한잔도 마시지 못한 술잔 옆에서
  • 후로에 2010/08/14 20:42 #

    차라리 기절하고 싶어요...
    사람들이 "안취했잖아 !"
    라면서 자꾸 술을 먹이거든요...
  • A T Z 연호 2010/08/14 22:23 #

    전 술을 잘 못하는 편이라 많이는 안 마시는데

    어느새 하이텐션.......;;;;
  • 후로에 2010/08/14 23:14 #

    저는 술도 못하는 주제에
    "한 잔 더 !!"를 외치죠...
  • 사도바오로 2010/08/14 22:29 #

    앞으로는...착하게...(딸꾹...)살겠습니다...끄어어...

    이 부분에서... 이미 가셨음이 증명되셨습니다 `~`;
  • 후로에 2010/08/14 23:15 #

    그렇죠...orz...
  • 신도 2010/08/15 00:55 # 삭제

    남자는 1병이 기본이지요.
    (대학 1학년 때는 새벽 4시까지 놀았다는)
  • 후로에 2010/08/15 01:03 #

    저처럼 술을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케인 2010/08/15 10:10 # 삭제

    아직 나이가 아닌지라 술을 마시진 못하지만

    한번 제가 얼마나 마시는지 알고싶네요

    저도 거의못마시는사람일려나요?
  • 후로에 2010/08/15 10:11 #

    술은...가급적이면 안마시는 것이 몸에 좋습니다...
    참고로 저는 혼자서는 술을 절대로 마시지 않습니다
    좋아하지도 않구요...
  • 세피아 2010/08/15 11:49 #

    술... 그게 뭐임? ㅠ.ㅠ
  • 후로에 2010/08/15 12:19 #

    물이랑 알콜의 집합체라는데요...orz...
  • [[다이아나]] 2010/08/15 17:15 # 삭제

    어제 졸업작품 아이디어 회의를 마치고 오면서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흔히 술 마시고 싶은 상태였지만 저는 그 때 사이다 1.5L짜리를 사와서 마셨지요(...)
    실제 주량은 대학 OT때 소주 일반 종이컵으로 5잔, 칵테일 소주 5잔, 맥주 7~8잔 정도 마셔도 필름 끊기지는 않는 정도지만 얼굴이 빨리 빨개지고 애초에 술을 좋아하지 않는지라 1년에 술 마시는 횟수는 손가락에 꼽을 정도;;
    얼굴 빨리 빨개지는 특성(?)을 이용해서 술 못한다고 해놓고 첫 잔만 마시고 가급적 마시는걸 피하지요
    그나저나 오늘 모처럼 고화질 영상이 빠른 시간에 공급 되었는데 말입니다 쿨럭
  • 후로에 2010/08/15 17:17 #

    주량이 쎄면 적어도 손해보진 않으니...부럽습니다

    아, 자막은...
    여름이라서 그런가...(...가 아니라 항상 그렇지만)
    빈둥거리다보니 느릿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블루도롱뇽 2010/08/30 20:53 # 삭제

    전... 가족들과 함깨 마시는것 빼곤 마셔본적이 없은데... 너무 많이 마시면 세상이 도는 것 같해요 ㅠㅠ
    맥주는 못 마시고 와인만 마셔요 ㅎㅎㅎ

    저도 못 마시는 맥주를 초딩(당시 3~4학년) 동생이.... 9잔을 마시고 KO.....
    애 크면.... 주량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요 ㅎㅎㅎ(지금 웃을때냐!!!)
  • 후로에 2010/08/30 20:59 #

    술은...그닥 마시지 않는 편이 몸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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