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가장 감명깊었던 게임이라... 잡담

[바톤]어린시절 가장 감동깊었던 게임은 무엇입니까?

히카테 님께 바톤을 받은 류기아 님이

다시 수많은 링커들에게 던지신 바톤...!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만...

뭐랄까요...

전 게임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다지 고전게임을 해본 적도 없고...

...

...

응...?

!!!!!

아, 있네요...

근데...이거 말하면 두들겨 맞아서 걸레로 써도 좋을 정도로 누더기가 될텐데...



그것은...!!


프린세스 메이커 2 !!!!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그래도 어릴적에는 되게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플레이했던 건...

프린세스 메이커 3 !!!

무려 음성이 나오고...! 그것도 원어로 말이죠 !!
(게다가 변태집사 큐브가 안나와서 더 좋았던...)


당시에 에디터가 있었지만, 저는 재미를 위해서

그런 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멋대로 하는 바람에...조건을 조금 남기고 다 채우지 못하는 바람에...

번번히 프린세스는 놓치는...

(전갈자리로 맞추고, 매년 열리는 대회마다 나가서 상금도 타고...기품도 높이고 했지만...
결국 A형을 골랐던게 걸림돌...B형으로 하면 왠지 털털한(?) 여자애가 될까봐, 선택하진 않았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론 프린세스 메이커 3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

P.S. 근데 프메 3...고전게임이 아니잖아...!

P.S. 2....게다가 X자가 프메라니 !! 징그러워 ! 역겨워 !!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죄송합니다...

그래도 재밌는걸 어떡해요 !! ...랄까 귀엽고...이뻐서...♡
(팔찌찬다...)





덧글

  • 쿠로부키 2010/03/17 21:20 #

    그러고보니 큐어블로섬 성우도 4편 딸역으로 나왔었지요;;;
  • 후로에 2010/03/17 22:45 #

    우후후~
  • 류기아 2010/03/17 21:46 #

    전 매번 전사가 되더군요.....열받아서 다른쪽으로 키우자! 했더니 성직자가.....
  • 후로에 2010/03/17 22:45 #

    전 교사, 댄서...뭐 이런 것 밖엔...
  • 히카테 2010/03/17 21:49 #

    에디터를 쓴 기억밖에 없군요...
  • 후로에 2010/03/17 22:45 #

    에디터로 하면, 재미가 없죠...
  • 세피아 2010/03/17 22:25 #

    징그러워요! 역겨워요!!(퍽!)
  • 후로에 2010/03/17 22:46 #

    알고 있어요, 하지만 !! 재밌는걸 어떡해요~!
    (팔찌차고 구치소로...)
  • 갈리 2010/03/18 02:05 #

    3에선 변태집사는 안나왔지만 이상한 애들이 많았죠.....
    그러나 3에선 무술여행이던가를 못떠나서 약간....
    4도 그렇군 5는 대충있긴한데
    예전같은 재미가 없던....
  • 후로에 2010/03/18 08:07 #

    그렇게 귀여운 애를 무술수행 보내고 싶으십니까...
    전 죽어도 반댑니다 !!
    (다시 팔찌차고 끌려간다...)
  • 갈리 2010/03/18 15:37 #

    그래도 육성시뮬하면서 다른재미로 RPG했던 재미가 있었죠 프메 1 하고 2에선
  • 후로에 2010/03/18 21:32 #

    ....그것 말씀이신가요...!!!
    (그것을 아시는 분은 나쁜 어른~퍽퍽퍽)
  • 갈리 2010/03/18 22:16 #

    저기 어떤 나쁜쪽을 말하는건가요;
    제가 알기론 3에서도 옷패치 가능하(야!)
  • 후로에 2010/03/18 22:18 #

    !!! 3에서는 굳이 하지 않아도...
    바캉스에서...(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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