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지다...재미지구나 아쿠아 러브라이브 !

3화니까 모두들 삽입곡의 등장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막판에 그 곡을 사용한 것은 정말이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전세계 팬들이 다 놀랐을 겁니다. 초특급 서프라이즈.



오죽하면 예선전에서 사용한 곡이 뭔지 까먹어버렸지 뭡니까 (...)

마지막이 너무 강렬해서 그래...

아, 예선전 곡이랑 완전이 똑같은 건 아니지만,

이 곡이 생각난 건 저 밖에 없나요...




화풍 베이스에 밴드 음악 요소를 가미한 곡...

아마 지금 아쿠아를 즐기고 계시는 분들은 잊어버렸을 지도 모르는 곡이지만.


이번 삽입곡은 뭐랄까 조금 더 치고 나가는 맛이 있어도 좋지 않았나 싶은데,

풀버전을 들어보지 못했으니 속단은 금물.

나름 평타는 치는 곡이지 않나 싶습니다.

다이아가 엄청 예뻤으니까 아무렴 어때.



+ 1기 때도 그랬지만,

아쿠아는 스쿨 아이돌을 빼면 완전 꽁트 그 자체...

군데군데 피식 웃게 만드는 센스가 정말 좋습니다.

이대로만 해준다면야 끝까지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거 무슨 PC를 사란 거야 말라는 거야

엄청나게 비싼 걸 사고 싶은 건 아닙니다만,

적어도 별다른 기능도 없는 부품을 비싼 값을 주고 사기는 싫죠.


그래서 한 번 조립PC 라는 걸 구입해볼까 싶어서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제가 직접하는 것은 무리인 것 같아서 대신 조립해주거나

조립된 녀석을 파는 업체를 둘러봤습니다.....만

부품이 없어서인지...아니면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철지난 SSD 밖에 선택하지 못하는 의미없는 옵션 선택에...

CPU랑 그래픽 카드는 보면 볼수록 헷갈리기만 하고

뭐가 어떻게 좋은 지도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인텔CPU 8세대가 나오니까 7세대는 호흡기를 달아야 한다느니,

아니다 8세대 뻥카니까 풀리는 거 기다리는 놈이 호구 등등...아 모르겠다...



저는 그냥 DMM 웹게임을 렉 안 걸리면서 돌리고 싶을 뿐이었는데 말이죠.

(어차피 고사양 게임은 파고 들 정도로 플레이 할 시간도 체력도 없습니다...)



조립 PC 구매해보시는 분들 중에서 좀 괜찮은 업체 추천해주시거나

CPU 세대 교체시기인데, 어떤 제품이 리스크가 적은 지도 집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SSD - 삼성제 NVMe, MLC 해당되는 모델

그래픽 카드 - 채굴하다가 버린 것이 아닌 적당한 모델 1050 언저리...

CPU - 6,7 세대 i7 모델 혹은 AMD의 동급 혹은 그 이상의 모델...

 







패배했습니다... 러브라이브 !

아레나면 뭐해...

Vip 가 아니면...

그래도 최악의 사태는 면했으니..

토요일 2부만 어찌어찌 갑니다만, 즐겨야죠.

다 뛰고 싶었지만 저도 예비경영인이라....

Vip 가시는 분들은 온몸에 버프받을 준비 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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