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수급 이대로 가면 다 깨겠네 칸코레



E-7 갑 빼고....




아직 E-4는 시작도 안 했고, 

더 이상 유효한 공략도 나오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월급돚거 자원모으기...



제바알 살려줘...




아, 이거 정신건강에 너무 안 좋은데 칸코레


수송 게이지만 암덩어리인 줄 알았는데, 본방은 말기 암이었어...젠장




오늘 목표는 소소하게 4번째 해역 돌파였지만,

대비를 하지 않아서 육성이 미비한 건지,

단순하게 대파 회항이 늘어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완전 꼬였습니다.

내 귀중한 일요일을 내놓으란 말이다 ㅠㅠ



누가 봐도 명백한 사실은...

이대로는 절대 갑클리어 불가능.

다행히도 기간이 약 한 달 가량 남았기 때문에

죽자살자 자원만 모으면 반전의 기회가 있을 지도.

(그때까지 회사에서 일하는 족족 원정을 돌려야 하지만...본격 월급 돚거)



조사병단들이 더 효과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올 때까지는....

이번 이벤트 너무 빡세다...2014년 여름 이벤트 초반 해역 느낌....

아니면 15년 초 겨울 이벤트....




E-2 - 준비가 안되었.. 칸코레



장비와 육성이 부족했던 탓인지, 아니면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운빨좆망인지

시원시원하게 넘어가야 정상인 해역인데, 

이제 두번째인데 너무 시간을 많이 빼앗겼다.


대딩이라면 상관이 없는데, 이제는 직딩이 되다보니까

칸코레처럼 꾸준하게 하는 게 힘이 되는 타입이랑 상성이 안 맞다...

이래서 일이 바쁘신 분들이 칸코레를 문화로만 즐기지

실제로 이벤트에 매달리지 못하는 게 구라가 아니었음을 체감하고 있다...


그나마 주워들은 공략으로 비비고 또 비비니까 어떻게든 되는데...시간이 오래걸리네...에고..






벌써부터 자원이 요모양이면, 험난한 길을 어떻게 버틸까 싶지만...

다행스럽게도 이벤트 기간이 4주라고 한다.

이렇게 길었던 적이 있었나 ?

기간이 결정된 경위야 어찌되었든,

나같은 직딩한테는 짬내서 원정만 잘 돌려주면

어떻게든 커버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함 해보는 수 밖에.




p.s. 언제나처럼 올갑 클리어를 목표.

어차피 칸코레 라는 게임은 시간이 지나면 기믹이 나오게 되어있고,

공략만 잘 따라가면 늦깎이라도 갑질은 가능.

느긋하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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